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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개혁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출범

기사 등록 : 2014-11-14 12:05: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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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조원대 부채를 지고도 방만한 경영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개혁을 촉구하는 시민단체가 출범한다.

지난 5일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실에서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 주거와생존을위한사회연합, 서민의 힘, 개발제도개혁시민행동 등 59개 시민단체 대표들이 모여 ‘LH개혁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준비위원회를 구성하고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공동대표로 전철협 파주운정3지구 김병국 위원장과 하남 사자교회 하다이엘 목사가 선출되었다.

이들은 공기업 부채 1위라는 불명예를 얻은 한국토지주택공사가 부채를 상환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자산을 헐값에 매각하거나 임직원 자녀 학자금 무상지원으로 126억원을 쓰는 등 방만한 경영으로 공익을 해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들은 LH를 이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는 국민의 여론을 바탕으로 LH를 감시하고 견제하는 활동을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유도하는 활동을 펼쳐 가기로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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