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북, 올해 식량 30만톤 부족 전망

기사 등록 : 2014-10-17 10:43:00

사람희망신문 aa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북한이 올해 식량 부족분 34만 톤 중 현재 4만 톤을 확보하는 데 그쳐 식량사정이 어려울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10일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은 유엔 산하 식량농업기구(FAO)9일 발표한 작황 전망과 식량 상황’ 20143분기 보고서에서 북한을 외부 지원이 필요한 36개 식량부족국가에 포함했다고 방송에서 전했다.

 

식량농업기구는 북한의 2014년 곡물 수확량이 평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만성적인 식량부족 현상을 해결하기에는 부족하다는 뜻이다.

 

그러나 최근 북한을 방문한 서방국가 인사들은 과거에 비해 식량사정은 현저히 개선되고 있으며, 미세하나마 국제사회에 투자유치 활동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는 상황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어쨌든 별도의 조치가 업으면 북한주민 1600만 명이 식량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