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식당 3곳 중 1곳 “문 닫고 싶다”

기사 등록 : 2014-08-22 13:42:00

전철협 nccmc@nccmc.org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1/3이 월 6백만원 밑 생계 곤란

우리나라 식당 사업자 10명 중 9명이 1년 전에 비해 외식업 경기가 침체됐다고 보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도 나아지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

한국외식업중앙회와 밀워드브라운미디어리서치가 지난 6월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외식업 경영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4년 외식업 경영실태조사에서 응답자의 85.9%1년 전에 비해 외식업 경기가 침체됐다고 응답했다.

나아졌다는 평가는 2.6%에 그쳤다. 특히 월 매출 5000만원 미만의 소형업체(90.8%)에서 침체 의견이 높았다.

또한 1년 전보다 현재 자기 식당의 경영상황이 더 나빠졌다는 응답이 76%인 반면 좋아졌다는 응답은 3.8%에 불과했다.

또한 35.3%가 최근 1년간 업종전환 또는 폐업에 대해 고려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폐업을 생각하게 된 사유로 재료비 상승과 과당경쟁, 인건비와 임대료 상승 순으로 들었다.

응답자 전체 시장의 월평균 매출액은 12248000원으로 1500만원 미만의 영세업소가 전체의 75.4%에 달했다.

또한 월매출 600만원 미만도 32.3%로 나타났다.

우리나라 식당 3곳 중 1곳은 생계가 곤란한 빈곤층에 속하며, 폐업을 고려한 적이 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