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8.15는 광복절, 8.14는 세계 위안부 기림일

기사 등록 : 2014-08-22 11:36:00

전철협 nccmc@nccmc.org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서울시청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전시회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아픔을 승화시키기 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서울시는 12일부터 이달 24일까지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1시민청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전시회를 열고 있다.

아픔으로 날다라는 제목의 이번 전시회는 광복절과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일(8/14)을 맞아 개최하는 것으로 위안부 관련 미술작품을 전시한다.

전시회 도록과 작품 엽서 판매 수익금은 세계 전쟁 성폭력피해자를 위한 희망나비기금에 기부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작품전시 뿐만 아니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세계 1억인 서명운동을 함께 진행한다.

조현옥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우리가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씻을 수 없는 아픔에 동참하고 평화감수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