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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재건축 정비예정구역 등 8곳 해제

기사 등록 : 2014-07-14 11:43:00

전철협 nccmc@nccm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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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2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금천구 독산주택재건축정비구역등 8곳을 해제하기로 결정했다.

 

독산제2주택재건축정비구역은 추진위원회가 승인을 취소함에 따라 구청장이 해제를 요청했으며, 등촌동 567번지와 70번지 일대 2곳의 정비예정구역은 토지등 소유자의 30% 이상이 해제를 요청한 곳이다.

 

공릉동의 2개 지역은 정비계획수립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해 정비예정구역 지정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고 판단되는 지역이다.

 

신내동 일대 3개 구역은 지구단위계획 등 타사업이 시행중인 지역이다.

 

이번에 해제가 결정된 구역은 이달 중으로 정비구역 등을 해제 고시 할 예정이다.

 

진희선 서울시 주거재생정책관은 “해제가 결정된 구역은 개인의 재산권을 자유롭게 행사할 수 있도록 하고, 주민들이 동의할 경우 주거환경관리사업, 가로주택정비사업 등 다양한 대안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는 주민의 뜻을 최대한 수렴하여 정책을 펼쳐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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