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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챙겨야 되는 여름철 피부 관리 팁 두 가지…해 뜨면 쿨링, 비 오면 데오

기사 등록 : 2013-07-22 09:54: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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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여름철 필수 피부관리 키워드로 자외선 차단을 꼽는다. 여름철 자외선 차단은 매우 중요하지만 낮 기온이 30도를 훌쩍 넘기도 하고 장마와 태풍 등으로 잦은 비가 내리기도 하는 등 변덕스런 날씨가 지속되는 여름철에는 자외선 차단 외에도 급변하는 날씨에 따른 맞춤 피부 관리가 필요하다.

한 여름, 해가 뜨고 맑은 날씨가 지속되면 사람들은 불볕더위에 노출된다. 뜨거운 햇볕으로 인해 열에 직접적으로 노출된 피부는 뜨겁게 달아오른다. 열 받은 피부를 그대로 방치할 시 피부는 과잉 피지 분비와 모공 확장으로 인한 트러블이 발생하고 탄력과 관련이 있는 피부 속 콜라겐에 영향을 미쳐 주름 생성, 탄력 저하 등의 피부 노화를 유발한다. 이와 같이 여름철 온도에 의해 노화되는 현상을 케어하기 위해 피부 온도를 낮춰주는 쿨링 제품이 필요하다.

또 며칠 동안 계속되는 장맛비, 태풍으로 인한 장대비 등 여름철은 많은 비가 내려 고온 다습한 상태가 지속되곤 한다. 이 때 흘리는 땀은 피부를 축축함과 끈적임으로 가득 차 습윤해지는 피부와 함께 불쾌지수까지 높아진다. 때문에 여름철 비 오는 날에는 땀 분비를 억제해서 냄새 제거는 물론 피부를 상쾌하게 관리해주는 데오드란트 제품이 필수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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