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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 찾아가는 협동조합 설명회 호응

기사 등록 : 2013-05-03 17:08:00

강희경 hope@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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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낮에 일하는 귀농·귀촌인 편의 위해 추진

전라남도가 낮에 일하는 귀농·귀촌인들의 편의를 위해 저녁에 찾아가는 협동조합 설명회를 개최해 호응을 얻고 있다.

3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일 장흥군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귀농·귀촌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협동조합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찾아가는 협동조합 설명회’는 귀농·귀촌인 농민들이 평소 협동조합에 관심은 많으나 바쁜 농사 때문에 시간을 낼 수 없는 점을 감안, 저녁시간에 협동조합의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상담해주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 주요 내용은 협동조합의 올바른 이해, 전남도 협동조합 시책, 협동조합의 설립 절차 안내, 설립 상담 등이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한 도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설립신고 절차상담 등을 추진했다. 특히 일본과 이탈리아 등의 선진사례 뿐만 아니라 도에 설립된 조합 사례까지 같이 설명해 이해를 도왔다.

고대석 전남도 경제산업국장은 일본 고지현의 협동조합 사례를 설명하면서 “협동조합은 어떤 분야에서도 5인 이상이면 설립할 수 있지만 철저한 사전 준비를 통해 협동조합 창업의 장점을 살려 자생력을 갖추지 못하면 실패할 수 밖에 없다”며 “협동조합이 농어촌에 새로운 희망으로 활성화되길 바라고 도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남도는 협동조합기본법 시행 이후 4월 30일까지 49개의 협동조합이 설립됐으며 협동조합 전담창구를 운영, ‘찾아가는 협동조합 설명회’ 등을 통해 상담부터 교육·컨설팅까지 체계적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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