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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청소년 건강상담 및 금연침 무료시술사업 실시

기사 등록 : 2013-04-25 10:07:00

강희경 hope@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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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11.4%의 청소년 흡연

여성가족부(장관 조윤선)는 사단법인 대한한의사협회(회장 김필건)와 공동으로 흡연 청소년에게 건강 상담과 금연침 시술을 무료로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금연침 무료시술사업은 전국 1,200여개 한의원이 참여하며, 흡연 청소년은 누구나 가까운 지정 한의원을 방문하여 건강 상담과 금연침 시술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한, ‘1학교-1한의원’ 결연을 통해 전담 한의사가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학생들의 금연과 건강관리를 지원하고, 청소년시설에 금연침 진료 봉사단을 파견한다.

청소년 흡연율은 점차 줄어들고 있으나, 아직도 11.4%의 청소년(중1〜고3)이 흡연하고 있으며, 금연침 무료시술 사업이 금연을 생각하고 있는 청소년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1년 금연침 무료시술사업에 참여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완전 금연 17.1%, 부분 금연 24.5%, 흡연량 감소 32.9%로 74.5%의 청소년이 효과를 본 것으로 조사되었고, 흡연기간이 짧고 저학년일수록 금연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가족부 권용현 청소년가족정책실장은 “호기심으로 시작한 청소년기의 흡연은 평생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치므로, 주변에서 관심을 가지고 금연의지를 독려해야 한다”면서 청소년 금연을 위해서는 가정과 학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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