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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후보 막말’ 관련 “입에 올려선 안될 수준” 사과

기사 등록 : 2020-04-09 13:37: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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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포기도 생각···절박한 국민 목소리에 다시 나서는 것”

 ▲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 (사진=미래통합당)   ⓒ사람희망신문
▲ 8일 서울 여의도 국회 회의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김종인 미래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 (사진=미래통합당)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9일 국회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김대호 서울 관악갑 후보와 차명진 경기 부천시병 후보의 막말과 관련해서 참으로 송구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다통합당의 국회의원 후보 두 사람이 말을 함부로 해 국민 여러분이 실망하고 화나게 한 것 정말 죄송스럽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건 말이 적절한지 아닌지를 따질 문제가 아니다면서 공당의 국회의원 후보가 입에 올려서는 결코 안 되는 수준의 단어를 내뱉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전국의 후보자와 당 관계자들에게 각별히 언행을 조심하도록 지시했다면서 그런 일이 다시는 없을 거라고 약속드릴 수 있다고 덧붙였다.


, 김 위원장은 이 당에 온 지 열하루째다. 이 당의 행태가 여러 번 실망스러웠고, 모두 포기해야 하는 건지 잠시 생각도 해봤다면서 그래도 제가 생의 마지막 소임이라면서 시작한 일이고, 절박한 국민의 목소리에 이렇게 다시 나서는 것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김 위원장은 이번 총선에서 한 번만 기회를 주시면 다시는 실망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이번 총선까지 남은 6일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전했다.


앞서 통합당은 "60~70대에 끼어있는 50대들의 문제의식에는 논리가 있다. 그런데 30 중반, 40대는 논리가 아니다. 거대한 무지와 착각이라는 발언을 한 김 후보의 제명을 의결했고, “세월호 자원봉사자와 세월호 유가족이 텐트 안에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문란한 행위를 했다며 또다시 세월호 유가족에 대한 막말을 한 차 후보에 대해서는 윤리위에 넘기기로 긴급최고위원회의에서 결정했다.


한편, 차 후보는 8일 자신의 SNS저의 세월호 관련 발언이 문제가 되는데 저를 눈엣가시처럼 생각하는 자들이 막말 프레임을 씌워 저를 매도한 것이라면서 선거운동 더 열심히 할 것이라고 밝혔고, 김 후보도 자신의 SNS윤리위, 최고위 결정도 법과 당헌당규를 어기면 안 된다어제 윤리위 결정에 대해 당헌당규에 따라 재심청구를 했고 동시에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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