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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윤리위, 관악갑 ‘김대호 제명’ 결정

기사 등록 : 2020-04-08 11:27: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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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후보, “이해 가지만 심히 부당한 조치···절차 따라 재심 청구할 것”




 

미래통합당은 총선 선거운동 기간에 부적절한 발언을 이유로 서울 관악갑 김대호 후보를 제명하기로 결정했다고 8일 밝혔다.


통합당은 이날 중앙윤리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지난 6일 김 후보가 서울 권역 현장 선대위 회의에서 “60~70대에 끼어있는 50대들의 문제의식에는 논리가 있다. 그런데 30 중반, 40대는 논리가 아니다. 거대와 무지와 착각이라고 발언해 30·40 세대 폄하 논란을 빚었다.


, 김 후보는 다음날인 7일 서울의 한 지역방송국에서 열린 관악갑 총선 후보자 토론회에서 장애인들은 다양하다. 1, 2, 3··· 나이가 들면 다 장애인이 된다며 노인층 비하로 비칠 수 있는 발언을 했다.


이에 통합당 지도부는 윤리위를 소집해 당원에게 내릴 수 있는 최고 수위의 징계인 제명을 내렸다.


김종인 통합당 총괄 선거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 기자회견에서 김 후보의 징계에 대해 정치인에게 가장 중요한 게 이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릴 수도 있고 죽일 수도 있다. 첫날 말실수를 해서 그걸 한번 참고 보자 생각했는데 다음 날 거의 똑같은 말실수를 했다면서 그것이 다른 후보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본인이 아는지 모르겠지만, 단호하게 처벌하지 않을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


김 후보의 제명 징계는 향후 당의 최고 의사결정 기구인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확정된다.


한편, 김 후보는 이날 오전 영등포 미래통합당 당사 앞에서 회견을 열고 이해는 가지만 심히 부당한 조치라며 절차에 따라 재심 청구를 하고 가처분 신청을 하겠다고 밝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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