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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김종인 겨냥 “공적 생활 정리하고 정계 기웃거리지 마시라”

기사 등록 : 2020-04-27 11:12: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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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이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 내정된 김종인 전 미래통합당 총괄선거대책위원장에 대해 “이제 그만 공적 생활을 정리 하시고 정계에 기웃거리지 말라”고 발언해 논란이 되고 있다.


대구 수성을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당선된 홍 당선인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1993년 동화은행 비자금 사건 당시 현직 검사였던 자신이 김 전 위원장의 자백을 받았단 사실을 공개했다.


홍 당선인은 “뇌물 전과자를 당헌까지 개정해 무소불위한 권한을 주면서 비대위원장으로 데리고 온다는 것은 상식에 맞지 않는다”며 “당선자 대회에서 새로운 비대위원장을 선임하고, 10월 국감 전까지 전당대회를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홍 당선인은 “뇌물 전과자인 분이 지금까지 이 당, 저 당 오가면서 비례대표 5선을 했으면 만족하고 그만둘 때가 되지 않았느냐”며 “김 전 위원장은 1995년 노태우 비자금 사건 당시 경제수석 직함을 이용해 뇌물 브로커 행세를 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전력도 있다”고 폭로했다.


  홍 당선인이 김 전 위원장을 반대하는 이유는 최근 김 전 위원장이 기자들에게 대권 도전 의사가 있는 홍 전 대표를 겨냥해 “지난 대선 낙선으로 시효가 끝났다”고 한 것에 대한 반발하며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통합당은 28일 열리는 당 전국위원회에서 ‘김종인 비대위’ 체제를 의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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