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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2000일 기억문화제···‘2000일의 소원’

기사 등록 : 2019-10-07 10:41: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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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사고 전면재수사와 특별수사단 설치하라”

 

 ▲ 세월호 참사 2000일 기억문화제···‘2000일의 소원’ - (사진=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세월호 참사 2000일 기억문화제···‘2000일의 소원’ - (사진=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416일의 약속 국민연대(4·16연대)()4·16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가족협의회)는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 지 2천일이 된 6일 광화문 광장에서 ‘2000일의 소원문화제를 열고 정부와 검찰은 세월호 참사의 진실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문화제에는 유가족과 시민단체 회원들, 그리고 1500(주최 측 추산)의 시민들이 참석했다.


장훈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은 “2000일 전 잘 다녀오겠다던 아이들이 아직도 오지 못했다. 2000일 전 그날 우리 아이들은 기다렸다. 그 기다림의 시간 동안 아이들이 얼마나 무서웠을지 생각만 하면 심장이 무너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아이들은 국가를 믿고 기다렸는데 목숨을 잃었다. 하지만 사고 관련 책임자들은 아직도 처벌받지 않았다면서 검찰은 세월호 사고에 대한 전면재수사를 하고 특별수사단을 설치하라고 촉구했다.


이날 문화제에는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참석했다. 그는 요즘 진상규명이 안 되고 있어 저도 많이 죄송하고 답답하다면서 잘 안 된다고 해서 지쳐있거나 발걸음을 늦출 수가 없다. 서로 격려해가며 힘을 내서 검찰, 언론, 사법부를 바로잡고 나라도 바로 세우자고 이야기했다.


한편, 문화제에 가수 장필순, 허클베리핀, 이승환 등이 참석해 추모 공연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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