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서울경찰청장, “‘장제원 아들’ 필요하면 재소환”

기사 등록 : 2019-09-17 13:52: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장 의원 피의사실 공표 비판에 “경찰 공보준칙 지키고 있어”



 

이용표 서울지방경찰청장은 자유한국당 장제원 의원 아들인 래퍼 장용준(19) 씨의 음주운전과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에 대해 추가소환을 할 수 있다고 17일 밝혔다.


이 청장은 이날 서울 종로구 내자동 청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블랙박스나 휴대전화 분석이 끝난 뒤 필요하면 얼마든지 추가 소환할 가능성이 있다면서 “(관련자 휴대전화)포렌식은 완료됐고, 내용을 분석 중이며, 장 씨 등 관련자 3명을 모두 입건하고 1차 조사했다. 진술이 신빙성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폐쇄회로(CC)TV, 블랙박스, 휴대전화를 분석 중이라고 이야기했다.


이 청장은 분석 작업을 통해 관련자 진술 내용과 제기된 의혹이 사실인지 가려질 것이라면서 “(운전자 바꿔치기에 대한) 대가 여부 등도 휴대전화를 분석하다 보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속영장 신청 여부에 대해서 이 청장은 휴대전화 분석이나 추가 수사하는 부분이 마무리되면 종합적으로 검토해서 결론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장 씨는 7일 오전 2~3시 사이 마포구 지하철 6호선 광흥창역 인근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차를 몰다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사고를 냈다. 음주측정 결과 장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0.12%로 면허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사고 직후 현장에 없던 A 씨가 나타나 자신이 운전했다고 경찰 조사에서 진술했으나, 이후 장 씨가 경찰 조사를 받으며 음주운전 사실을 시인했다.


한편, 장 의원이 경찰의 피의사실 공표를 비판한 것에 대해 이 청장은 경찰은 공보준칙을 지키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