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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승무원 추석 연휴 파업···열차 운행 지장 없어

기사 등록 : 2019-09-11 10:40: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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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차별 해소하라”

 ▲ 7월 25일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전국철도노동조합 (사진=KTX 승무원 페이스북 페이지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7월 25일 서울역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전국철도노동조합 (사진=KTX 승무원 페이스북 페이지 갈무리)   



KTX·SRT 승무원으로 구성된 전국철도노조 코레일관광개발 부산대지부와 수서지부는 등은 10일 부산역 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임금 인상과 직접 고용 등을 요구하며 11일부터 16일까지 1차 경고파업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노조 측은 지난 520일부터 사측과 올해 임금교섭을 진행해 왔는데, 821일 최종 교섭이 결렬된 뒤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도 중지되면서 91.5%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코레일은 인건비 정상화 노력은 하지 않고 파업 대체 인력 계획을 세워 투입하겠다고 으름장을 놓고 있으며 합의 내용을 이행할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면서 지난 수년간 승무원 위탁비를 30% 넘게 삭감하고 이런 결과가 올지 몰랐다는 듯이 행동하는 코레일의 태도와 국토부에도 위탁 자료를 공개할 수 없다는 코레일관광개발의 태도는 그야말로 황당무계하고 가증스러울 뿐이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이들은 “KTX 승무원들의 파업에 하루 교육한 대체인력을 투입하는 코레일은 원청은 부당한 노동행위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편법 뒤에 숨어 생명 안전을 담보로 국민을 위험하게 하는가, 정부가 제시해서 협의하고 합의한 정규직 80% 수준의 단계적 임금인상 약속을 지켜달라고 촉구했다.


한편, 이들 승무원은 검표와 안내방송 등을 담당해 파업이 진행되도 열차 운행에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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