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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 돌피

기사 등록 : 2019-02-15 11:22: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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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색소포너-8

 


 

에릭 돌피(Eric Dolphy, 1928620~ 1964629)

36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에릭 돌피는 미국 L.A 출신 재즈 작곡가로 존 콜트레인 (John Coltrane), 오넷 콜먼 (Ornette Coleman) 과 함께 1960년대 프리 재즈의 3인방으로 꼽히는 알토 색소폰 연주자 (jazz alto saxophonist) 로 그들과 협연을 했고 찰스 밍거스 (Charles Mingus) 밴드에서 활동도 했다. 베이스 클라리넷 연주자 (bass clarinetist) 그리고 플루트 연주자 (flautist) 이기도 한 그는 무조건 조성을 파괴하기보다는 '예술적 구성미를 고려한 '아방가르드 (Avant-garde, 전위) 재즈' 의 가능성을 제시하며 프리 재즈에 대한 논란을 잠재우는 등 재즈 역사에 큰 족적을 남겼다.

 

그의 즉흥적 연주 스타일의 특징은 넓은 인터발 (wide intervals) 사용과 인간 목소리와 동물의 사운드를 모방하는 확장 기법 (extended techniques) 배열의 사용이라고 한다.

1960년에 앨범 <찰스 밍거스의 음악 선물>에서 자유분방한 연주를 발휘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이 해에 첫 번째 리더 작품인 <행성>을 발표하였다. 이 작품은 오넷 콜먼의 문제작 <프리 재즈>와 함께 1960년대 '프리 재즈'의 분수령이 되는 작품으로 평가 받는다.

 

                                                                                                       illustration/park kong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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