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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롤린스

기사 등록 : 2018-12-07 14:51: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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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색소포너-7

 


 

소니 롤린스(Theodore Walter "Sonny" Rollins)는 미국의 모던재즈 테너 색소폰 연주자로 하드 밥을 대표하는 음악가 중 한명이다.

 

193097일 뉴욕 출신으로 소니(Sonny)라는 애칭을 갖고 있으며 C.파커, L.영 등 많은 선배의 영향을 받아 남성적인 음색으로 독특한 스타일을 이루어 1950년대 후반부터 전세계의 색소폰 연주자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그 절정기인 19598월에 갑자기 은퇴하였다가 1961RCA와 계약을 맺고 복귀, 1작품으로 다리[]를 발표하여 그의 건재함을 보여주었다.

이후 그의 스타일은 O.콜먼의 영향을 나타내기도 하고, 은퇴 전의 스타일로 되돌아가는 등 많은 변화를 보였으나 1970년대 후반부터는 공간(空間)을 소리로 메우는 듯한 스타일을 지속 발전시켜 오늘에 이르고 있다.

은퇴 전의 대표적인 레코드는 색소폰 콜로서스(프레스티지), 웨이 아웃 웨스트(컨템퍼러리) 등이고, 복귀 후의 것으로는 온 임펄스, 커팅 에지(마일스턴) 등이 있다.

 

70여년의 현역활동기간 60여장의 앨범을 냈고 그래미 평생공로상을 수상한 재즈 레전드이다. 90을 넘은 그는 색소폰을 내려놓았지만 건강한 노후를 보내고 있다.

 

illustration/park kong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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