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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우드워드 - 공포

기사 등록 : 2018-09-13 14:34:00

사람희망신문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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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포스트의 밥 우드워드의 저서 '공포: 백악관의 트럼프'가 발매 첫날인 11일에만 75만부 이상 판매돼 예상대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언론인 밥 우드워드의 공포에는 정권과 정파를 떠나 한·미 간 위기의 순간이 자유무역협정(FTA) 갈등 외에도 많았다. 대북 선제공격, 고고도미사일방어(THAAD·사드) 체계 배치, 무역적자 등 다양한 불씨가 있었다.

 

 논란 속에 출간된 신간에는 북한의 핵 미사일 문제 처리를 놓고 미 최상층부가 끊임없이 대응책을 준비했던 사실이 담겨있다. 지난해 73일 북한이 미 본토를 타격할 수 있는 첫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인 화성-14형의 시험발사에 성공했을 때 최소 2년은 걸린다던 기존 미 정보 당국의 판단을 일거에 뒤집은 전면적 위기 상황이었다.

 

북핵 제거를 위한 선제 타격과 지상군 투입까지 검토됐고, 김정은 위원장 제거를 위한 구체적 논의도 있었다는 내용도 있다.

 

우드워드는 미 정보당국이 30대 초반의 나이에 북한의 지도자가 된 김정은의 능력을 파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고, 정권 교체가 아닌 지도자 교체를 검토했던 움직임도 전했다.

 

백악관 고위관계자와 공화당 중진의원이 중국을 통한 김정은 암살 계획까지 논의했다는 내용도 있다. 언론인 밥 우드워드의 신간은 북핵과 한반도 문제를 바라보는 미국 최상층부 내부의 시각과 대응방향이 적나라하게 드러나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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