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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터 재개발이익(공공기여금) 놓고 서울시와 강남구 충돌

기사 등록 : 2015-05-12 11:43: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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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전 터에서 종합운동장까지 광역개발에 쓸 계획

한전 터가 또다시 뜨거운 감자가 됐다. 10조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금액으로 현대자동차로 넘어간 이후 개발이익 분배문제로 뜨겁다. 공공기여금은 건물을 초고층으로 짓게 됨으로써 발생되는 개발이익을 말한다. 한전 터 개발이익(공공기여금)은 대략 2조원으로 추산된다.

서울시는 공공기여금을 삼성동 한전 터에서 송파구 종합운동장까지 광역개발에 쓸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 강남구가 반발하고 나섰다. 한전 터 개발로 교통과 교육에서 직접적인 피해는 강남구가 받으므로 공공기여금은 강남구 몫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강남구 주민대책위는 구민들의 의견을 서울시에 전달하기 위해 서명을 받았다. 그 과정에서 서명자 수를 늘리기 위해 학교 앞까지 진출해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까지 서명을 받아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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