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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유엔총회 일정 마치고 귀국길

기사 등록 : 2019-09-26 09:50:00

사람희망신문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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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차 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했던 문재인 대통령이 25(이하 현지시간) 35일간의 방미(訪美)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다. 문 대통령은 이번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올해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북미정상회담 노딜(No Deal) 사태 후, 한동안 멈춰있던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수레바퀴'를 다시 돌리게 됐다는 평이다.

 

문 대통령은 한미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 종전선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고 유엔총회 기조연설을 통해 비무장지대(DMZ)의 실질적 평화지대화()를 제안했으며 미국·폴란드·덴마크·호주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청와대는 곧 북미 실무협상이 재개돼 적절한 합의가 도출된다면 연내 북미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높고 이를 통해 북미관계의 대진전이 이뤄질 것이란 판단을 하고 있는 분위기다. 문 대통령은 이번 한미정상회담 당시 트럼프 대통령에게 "3차 북미정상회담이 열린다면 아마도 한반도에 비핵화의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는, 아주 세계사적인 대전환, 업적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유엔총회 일정을 마치고 귀국길에 오르기 전 '뉴욕을 떠나며'라는 제목으로 페이스북을 통해 국제회의에 참석할 때마다 우리의 위상을 실감한다우리나라에 대한 관심과 기대는 오직 우리 국민들이 이뤄낸 성취라고 강조했다.

"평화도, 경제활력도, 개혁도 변화의 몸살을 겪어내야 더 나아지는 방향으로 갈 수 있다""나라다운 나라에 아직 도달하지 못했고, 우리의 위상을 높이는 것은 우리 자신"이라고 했다. 또한 "우리는 반드시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비무장지대의 국제평화지대화는 평화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새로운 제안"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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