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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러시아 군용기 영공침범 강력항의

기사 등록 : 2019-07-23 16:19: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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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 시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

 ▲ (사진=청와대)   ⓒ사람희망신문
▲ (사진=청와대)   


 

청와대는 러시아 군용기 1대가 동해 독도 인근 영공을 침범한 것과 관련해 23일 러시아 측에 강력히 항의했다고 밝혔다.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니콜라이 파트루셰프 러시아 연방안보회의(FCS) 서기에게 러시야 군용기가 영공을 침범한 것과 관련해서 우리는 이 사태를 매우 엄중하게 보고 있으며, 이런 행위가 되풀이될 경우 훨씬 더 강력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항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고 고민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앞서 중국 H-6 폭격기 2, 러시아 TU-95 폭격기 2대 및 A-50 조기경보통제기 1대가 이날 오전 동해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를 침범했고, 이에 공군이 전투기를 출격시켜 경고 통신을 했으나 응답이 없었다고 합참이 밝혔다.


공군 전투기는 독도 인근 영공을 침범한 러시아 A-50을 향해 1차 침범 때 미사일 회피용 플레어 10여발과 기총 80여발을, 두 번째 침범 때는 플레어 10발과 기총 280여발을 각각 경고 사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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