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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언젠가는 전시작전권 우리가 환수해야”

기사 등록 : 2020-01-30 11:08: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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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장 진급자들에 장군 상징 삼정검 수여 이후 환담

 ▲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준장 진급자 77명에게 삼정검을 직접 수여하고 이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청와대)   ⓒ사람희망신문
▲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준장 진급자 77명에게 삼정검을 직접 수여하고 이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사진=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군 통수권자로서 준장 진급자들에게 장군의 상징인 삼정검을 수여하면서 언젠가는 우리 힘으로 국방을 책임져야 한다면서 언젠가는 전시작전권을 우리가 환수해야 한다. 여러분들이 자주국방과 전작권을 실현할 주역이라고 이야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수여식 후 환담 자리에서 대한민국이 혁신적 나라가 되어야 하고 혁신의 길을 가야 한다면서 군도 무기체계, 전략·전술, 군사관리 등 국방개혁을 통해 대한민국 혁신을 이끌어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문 대통령으로부터 마무리발언을 요청받은 정경두 국방부장관은 평화를 지키고 만들어가며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인이 되고, 미래를 준비하는 군이 되겠다이를 여기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 만들어 갈 것이라고 답했다.


삼정검 수여식은 육··공군 3군이 호국, 통일, 번영 정신을 이룩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각오와 의지를 다지며 대통령이 준장 진급자에게 장군 진급 축하 의미로 별을 달아주면서 삼정검이라는 칼을 수여한다. 문 대통령은 이날 육군 53, 해군 13, 공군 11명 등 총 77명에게 삼정검을 수여하며 진급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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