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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근 작품 내년 베니스로 간다

기사 등록 : 2018-12-18 15:33: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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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 MMCA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윤형근> 전을 20195월부터 11월 베니스 비엔날레 기간 중 순회 전시하기로 이탈리아 베니스 포르투니 미술관과 1211일 협약을 체결하였다.

포르투니 미술관(Fortuny Museum)은 베니스의 대표적인 시립미술관으로 저명한 디자이너였던 마리아노 포르투니(1871-1949)의 스튜디오가 그의 사후 베니스 시에 기증됨으로써, 1975년 개관된 미술관이다. 최근 베니스 비엔날레 기간 중 <직관(Intuition)>(2017), <비례(Porportio)>(2015) 등의 전시를 통해, 비엔날레와 함께 꼭 방문해야 할 산 마르코의 미술관으로 꼽혀 왔다. 그렇기에 베니스의 유력 미술관에서 2019년 비엔날레 기간의 전시로 <윤형근> 전이 선택된 것은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특히, 포르투니 미술관에서 비엔날레 기간 중 열리는 첫 번째 작가 개인전이라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이번 전시 순회는 지난 20188MMCA서울 <윤형근> 전 개막식에 참석하여 직접 전시를 관람하고 큰 감명을 받은 포르투니 미술관장 다니엘라 페레티가 바르토메우 마리 전 국립현대미술관장과의 협의를 통해 전격적으로 순회를 결정하였다.

전시는 MMCA서울 전시의 내용과 작품을 기반으로 하되, 유럽에 소장되어 있는 윤형근의 작품 일부가 추가될 예정이다. 이번 순회전이 작가 윤형근, 나아가 한국 현대미술의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외국에 알리는 특별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박위진 국립현대미술관장 직무대리는 국립현대미술관이 기획한 윤형근 회고전이 해외 순회전으로 확정된 매우 기쁜 결과라며, “특히 베니스 비엔날레 기간 중에 윤형근 작가를 전 세계 미술계에 제대로 선보이게 된 만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국립현대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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