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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유엔연설

기사 등록 : 2018-09-27 13:25: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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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unicef    ⓒ사람희망신문

 

뉴욕 유엔본부 신탁통치이사회 회의장에서 24일 열린 '유엔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 파트너십(Generation Unlimited Partnership)' 행사에서 방탄소년단(BTS)유엔 7분 연설이 전세계 많은 이들에게 뭉클한 감동을 선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측은 27“‘모든 가능성은 자신에 대한 사랑과 존중에서 시작한다는 방탄소년단의 러브 마이셀프캠페인과 청년의 무한한 잠재력을 이끌어내자는 유니세프의 새로운 어젠다 제너레이션 언리미티드는 지향하는 가치가 같다며 초청 이유를 밝혔다.

 

RM은 일산에서 나고 자라 지금의 방탄소년단이 되기까지 스스로에 대한 믿음이 중요했음을 짧고 굵게 전했다. “9~10살 무렵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고 남들이 만들어놓은 틀에 자신을 집어넣기 시작하면서 자신만의 목소리를 잃게 됐다고 고백한 RM별을 보면서 꿈꾸지 말고 실천해보자고 생각했다. 내 몸의 목소리를 들어보자고 생각했다. 내게는 음악이라는 도피처가 있었다. 그 작은 목소리를 들을 때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지난해 11, BTS는 유니세프의 '러브 마이셀프' 캠페인을 시작했다.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의 시작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라면서 우리가 스스로를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사랑이라고 강조했다.

 

방탄소년단은 'IDOL'의 인기와 'LOVE YOURSELF' 투어에 대한 질문에 "모든 것이 우리의 팬인 아미(ARMY) 덕분에 가능했다""열심히 연습하고 최선을 다해 음악을 만들고 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사랑과 에너지, 응원을 받고 있어 정말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또 리더 RM은 유엔정기총회 연설과 관련, "계속 떨렸고 긴장됐지만, 내 인생 최고의 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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