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2018 평창대관령음악제

기사 등록 : 2018-07-19 09:58: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23일 개막

 

 

 

 

 


 

15회 평창대관령음악제가 23일부터 8월 5일까지 평창군 알펜시아 리조트 내 콘서트홀과 뮤직텐트를 비롯한 강원도 명소 곳곳에서 맑은 산정의 공기와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이 울려 퍼진다


피아니스트 손열음 예술감독은 "이번 축제는 기존 실내악 위주에서 오케스트라, 리사이틀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사하고 자연친화적인 음악제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 드리겠다"며 "평창올림픽 레거시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음악을 통한 남북교류와 평화무드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프로그램은 예년 평균 7~8회 정도였던 찾아가는 음악회를 12회로 늘리고 원주 뮤지엄 산과 월정사 등 지역 명소로 공연장을 확대해 대중성을 강화했다고 소개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