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서울돈화문국악당, 개관에 앞서(Pre) 자유로운(Free) 국악 축제

기사 등록 : 2016-05-23 14:40:00

사람희망신문 nccmc1993@naver.com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6.9일~7.23일 개관 전 축제 "프리&프리 (Pre&Free)" 행사

 ▲ 서울돈화문국악당 내부   ⓒ사람희망신문

[사람희망신문]서울시가 건립하고 세종문화회관이 운영하는 서울돈화문국악당(예술감독 김정승)은 오는 9월 1일 개관에 앞서, 6월 9일부터 7월 23일까지 총 28회에 걸쳐 다양한 국악 공연 축제 "프리&프리(Pre&Free)"를 선보인다.
이번 축제에서는 지난 4월 연주자 공모에 지원한 개인, 단체 총 128개 팀 중 최종 선정된 17개 팀 출연진들이 무대를 꾸민다.

"프리&프리(Pre&Free)"에 공연팀으로 최종 선정된 17개 팀은 국악계의 미래를 짊어질 실력 있는 연주자들로 정해진 국악의 틀에서 벗어나 전통에서부터 창작까지, 상상력을 풀어내는 자유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창덕궁 앞의 한옥의 정취와 전통과 현대, 자연과 예술이 공존하는 국악당에서의 고즈넉한 감동을 기대해도 좋다.
서울돈화문국악당은 서울시가 국악발전 종합 계획의 일환으로 2013년부터 건립을 추진해온 자연음향 기반의 국악 전문 공연장이다. 창덕궁 맞은편 주유소 부지였던 곳을 공연장으로 탈바꿈한 서울돈화문국악당은 국악의 상징으로 불려왔던 거리 ‘국악로’에 접해있어 인근 지역의 국악 인프라와의 시너지 효과도 기대되고 있다. 지상 1층, 지하 3층의 규모의 공연장으로 전체 좌석은 140석이며 9월 1일 개관예정이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