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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옥에서 차 마시며 봄맞이해요

기사 등록 : 2016-03-11 16:43: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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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한옥마을 다도 프로그램 "윤씨 다실(茶室)"

 

[사람희망신문]남산골한옥마을은 3월 10일(목)부터 신규 체험프로그램 ‘윤씨 다실(茶室)’을 운영한다.
 ‘윤씨 다실’체험에서는 한옥에 들어가 차를 우려 마시며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다과도 즐길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한국의 차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이자, 내국인에게는 우리 전통문화의 친근함과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다. 윤씨 다실은 매주 목~일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단체의 경우 예약이 필수다. 
남산골한옥마을의 한옥들은 "윤씨 다실" 외에도, 한복입기 체험, 한풍 문화마실, 전통예절학교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해놓고 있으며, 3월부터 한복을 착용하고 남산골한옥마을을 찾아오는 방문객들에게는 한옥카페 ‘아리’에서 모든 제조음료를 20% 할인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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