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서울역사문화답사로 건강과 역사를 함께 찾으세요!

기사 등록 : 2016-03-07 11:09:00

사람희망신문 aa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사람희망신문]추위가 어느 정도 누그러지면서 서울에도 봄이 시작됐다.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3월, 야외 활동 계획으로 분주해지는 시기이다. 서울역사편찬원(원장: 김우철)은 야외 활동을 준비하는 시민들을 위해 2016년 서울역사문화답사 운영 일정을 발표했다.

 

2016년 서울역사문화답사는 새로워졌다. 15년 동안 서울 답사를 진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2천년 역사의 서울과 역사 속을 살아간 사람’을 중점적으로 살펴봄으로써 다른 답사와 차별화를 시도한다.

올해 그 첫 걸음을 서울의 진산(鎭山) 북한산 일대에서 시작한다. 3월 16일 천축사와 도봉서원 일대 답사를 진행하며, 11월까지 총 7차례 북한산과 그 주변지역을 답사할 예정이다.

 

답사의 현장강의는 고대・중세・근대를 전공한 역사학자들이 모두 함께 진행한다. 그들과 북한산 일대를 걸으며, 고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역사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2016년 서울과 그 일대의 경치를 즐기면서 2천 년의 서울 역사를 함께 배우고 싶다면, 서울역사문화답사에 참여해 보기를 추천한다.

 

참가는 8시간 정도 도보 및 산행에 무리가 없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답사에 필요한 개인 용품(물, 도시락, 모자 등)을 준비해 참가 신청을 하면 매회 50명씩 추첨을 통해 참가자를 선발한다.

서울역사문화답사에 관한 사항은 서울문화포털(http://culture.seoul.go.kr) 중 문화공감 코너에서 알아볼 수 있고,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역사편찬원(☎413-9511)로 문의하면 된다.

김우철 서울역사편찬원장은 “2025년까지 서울 전 지역을 구역화해서 답사를 운영할 계획이며, 책으로만 접했던 서울 2천년의 역사를 역사학자들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고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