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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상나라, 겨울방학 전시·교육 프로그램 마련

기사 등록 : 2015-12-16 10:35: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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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체험전시회, 열린연극학교 등 개강

[사람희망신문]서울시는 광진구 능동 '서울상상나라'에서 겨울방학을 맞아 각종 전시와 교육프로그램이 잇따라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우선 15일 오전 10시 과학, 예술, 인체, 문화, 디자인 등 분야를 접목한 시각 체험전시회 '보일락 말락'이 열린다. 학생들은 다양한 시각적 변화를 체험해볼 수 있다.
29일에는 연극놀이를 통해 자신감과 창의성을 키우는 '열린연극학교'가 개강한다. '열린연극학교'는 서울상상나라가 이번 겨울방학부터 처음으로 시도하는 특별교육프로그램으로 연극적 놀이 활동을 통해 관찰력, 상상력, 표현력, 협동력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밖에 이색 체험프로그램 '뱅글뱅글 동그라미', '빙글빙글 불빛놀이' 등 프로그램이 평일과 주말에 각각 진행된다.
배현숙 서울시 보육담당관은 "서울상상나라 방문을 통해 올 겨울에는 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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