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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맞이 전통문화 대축제’ 열린다

기사 등록 : 2015-09-04 17:02: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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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희망신문] 완연한 가을 기운이 느껴지는 9월 첫 번째 일요일,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에서 도심에서 좀처럼 접하기 어려운 전통공연과 체험을 만끽할 수 있는 행사가 펼쳐진다.

서울시는 9.6(일) 세종대로 보행전용거리에서 추석맞이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축제에서는. ▴줄타기·대형그네 등 민속놀이 공연 ▴전통혼례·한복 체험 ▴가훈 써주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가 마련된다.

이에 따라 일요일 09~18시까지 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사거리 방향 차량 통행이 제한되므로 승용차를 이용해 이동할 계획이 있는 시민은 우회해야한다.

남사당 줄타기 공연, 9m 높이 춘향이 그네 공연 등 색다른 볼거리 제공

대축제에서는 중요무형문화재의 하나인 남사당놀이 ‘줄타기 공연’과 9m 높이의 ‘춘향이 그네’ 공연 등 도심에서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색다른 볼거리가 펼쳐진다.

일요일 오후 14시부터 1시간 동안 3m 높이 공중에서 남사당 줄꾼 어름산이 권원태 선생이 아슬아슬한 줄타기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며, 한복을 입은 전문 연기자가 대형 그네를 타는 ‘춘향이 그네 공연’도 12시와 15시, 2회 진행될 예정이다. 안전특허를 받은 대형 그네는 전문 안전요원의 지도 아래 직접 체험도 가능하다.

그 밖에 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도 열린다. 한복을 입은 밴드가 민요를 편곡한 공연을 선보이는가 하면 궁중무술, 부채춤, 전통무용과 결합된 비보이 공연 등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연세대 버스킹 밴드 동아리 ‘로드사이드’는 한복을 입고 민요를 편곡한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며, ‘활인합기도’ 팀은 궁중무술 공연을 준비했다.

‘더큰 실버민요단’은 다듬이 소리를 중심으로 전국 아리랑을 장단별로 감상할 수 있는 무대를, ‘은하예술단’은 부채춤, ‘로우패밀리’는 비보이 공연을 선보인다.

대형 윷놀이, 전통혼례·떡메치기·널뛰기 체험, 가훈 써주기 행사 등 다채

어린이들이 조상 대대로 내려오는 전통놀이를 배우고, 어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도 마련된다. 대형 윷놀이, 전통혼례·전통악기 체험, 떡메치기, 굴렁쇠, 팽이치기, 널뛰기 등 다양한 전통놀이가 준비될 예정이다.

전통놀이는 보행전용거리 곳곳에서 11시~16시까지 체험할 수 있다.

명절을 맞아 가족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사)한국예술문화원 소속 서예 작가 5~6명이 무료로 가훈을 써주는 행사도 열린다.

세종대로에서만 즐길 수 있는 이색자전거와 인력거를 타고 도심 관광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 택시체험, 비누방울을 이용한 퍼포먼스 버블쇼 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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