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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개특위 위원장에 홍영표 선임

기사 등록 : 2019-07-23 16:11: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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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표, “합의를 원칙으로 하겠다”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홍영표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사람희망신문
▲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홍영표 의원 페이스북 갈무리)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는 23일 전체회의를 열고 심상정 위원장의 사임과 홍영표 위원장의 선임 안건을 의결했다.


지난해 1024일부터 273일간 정개특위 위원장을 맡아온 심 의원은 이날 홍 의원에 위원장을 넘겨주며 오늘 저에게는 특별히 무거운 날입니다. 우리 노회찬 원내대표가 돌아가신 지 1년이 되는 날입니다라며 노 전 원내대표님이 최초로 교섭단체 원내대표가 되셔서 제게 만들어주신 정개특위 위원장을 내려오는 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이어 심 의원은 마지막 인사말에서 선거제도 개혁은 순탄치 않았다. 여야 간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낼 수 없어 불가피하게 여야 4당의 합의안을 패스트트랙으로 지정하게 됐는데 아직까지 그 결실을 아직까지 이루지 못하게 됐다면서 합의 내용을 토대로 정치 개혁이 표류되는 일이 없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달라며 정치 개혁을 당부했다.


정개특위 위원장으로 새로 선임된 홍 의원은 이제부터라도 우리가 사명감과 의지를 갖고 합의를 도출할 시기에 와있다면서 정개특위는 합의를 원칙으로 하겠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사실상 8월 말로 활동 시한이 종료되는 정개특위는 이날부터 한 달 남짓한 기간 내에 여야가 합의할 수 있는 선거제 개편안을 도출해야 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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