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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사업 문제 해결, 현장과의 협력에서 출발"

기사 등록 : 2018-02-28 10:05: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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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 맞춤형 연구성과 창충을 위한 연구협의회 개최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이창재)은 산림생산기술 분야의 주요 연구성과를 알리고 기관간 협력을 통한 산림사업의 현안 해결을 위해「현장 맞춤형 연구성과 창출을 위한 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


27일(화) 산림생산기술연구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협의회에는 5개 지방산림청과 27개 국유림관리소의 산림사업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협의회에서는 산림의 가치 증진을 위한 산림자원 조성·육성, 산림경영활성화를 위한 임도·임업기계화 기반 구축, 연구성과의 현장화를 위한 상호 협력 방안 등에 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에 참석한 국유림 산림사업 담당자들은 현장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문제 해결형 현장 연구 강화'와 '연구성과의 즉시 전파'를 당부했다.


한편, 산림생산기술연구소 성주한 소장은 “현장의 산적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애로사항의 정확한 진단과 과학적으로 입증된 입업기술의 빠른 보급이 전제돼야 한다.”라며, “목재수확의 단계에 이른 우리나라의 산림자원 조성과 육성, 저비용 목재생산 및 공급 등 산림사업 현장에 필요한 기술들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하겠다”고 전했다. 그리고 산림생산기술연구소는 연구성과가 실용화될 수 있도록 정책고객간담회, 분야별 토론회 등을 통해 현장과의 소통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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