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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충청권 가뭄위기 올해도 계속

기사 등록 : 2017-02-09 15:14:00

박현군 humanphg@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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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수자원정책국, 물비상TF 재가동
[사람희망신문]전국이 가뭄위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올 해 봄과 초여름 기간 중 가뭄에 대비하기 위한 비상체제에 돌입한다고 9일 밝혔다.

이와관련 국토교통부 수자원관리과 관계자는 “선제적인 댐 운영·관리 등으로 어느정도 가뭄에 대한 위기관리를 해 오고는 있지만 강수량은 계속 부족한 상태”라며, “특히 올해는 장마기간 전 평년보다 강수량이 더 적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와서 비상체제를 가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기상청은 지난달 23일 예보를 통해 올 해 상반기 강수량 예보와 관련 2월과 3월은 평년보다 적게 오고 4월은 평년보다 비슷한 수준을 것으로 전망했었다.

 ▲ 서울과 경기도 물공급을 책임진 소양강 다목적댐 가뭄(위)과 충청남도 8개 지자체의 물공급을 책임진 보령댐의 가뭄상황(아래)   ⓒ사람희망신문
▲ 서울과 경기도 물공급을 책임진 소양강 다목적댐 가뭄(위)과 충청남도 8개 지자체의 물공급을 책임진 보령댐의 가뭄상황(아래)                                  ⓒ사람희망신문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2015년 한강수계의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서울과 수도권 일부의 생활용수와 공업용수의 일부 단수조치도 고려하는 정도로 긴박했었으나 지난해 장맛비로 인해 위기상황을 간신히 벗어날 수 있었다 반면 충청남도 서부지역 8개 지자체의 생활·공업용수 공급을 담당하는 보령댐은 지난해까지도 가뭄이 이어지면서 점차 심각한 상황을 맞이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유일하게 생활용수 단수까지도 고려한 바 있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올해 홍수기 전까지 강수량 부족으로 인해 봄 가뭄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이 큰 만큼, 다목적댐 운영에 만전을 기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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