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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내년부터 국가건강검진 사각지대 사라진다”

기사 등록 : 2018-12-19 12:43: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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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복지부)   ⓒ사람희망신문
▲ (사진=복지부)   

 


19일 보건복지부는 20~30대 건강검진 사각지대 해소, 우울증 검사대상 확대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건강검진 실시기준개정안이 2019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그동안 20~30대 직장가입자 및 지역가입자의 세대주는 건강검진 대상에 포함되어 주기적인 건강검진 혜택을 받아 왔으나, 같은 20~30대라도 취업준비생, 가정주부 등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및 지역가입자의 세대원 등은 건강검진대상에서 제외돼 세대 간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어 왔다.


이에 복지부는 20~30대 직장가입자의 피부양자 및 지역가입자의 세대원 등도 국가건강검진 대상에 포함되게 했다.


,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청년세대의 우울증을 조기 발견해서 치료할 수 있도록, 40대부터 70세에만 시행하던 정신건강 검사를 20세와 30세에도 확대한다. 이어 건강검진 편의성 제고 및 검진 후 결과상담기능 확대를 위해 생활습관평가를 수검자들이 원할 경우 일반건강검진 날과 다른 날에 받을 수 있게 했다.


보건복지부 정영기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고시개정으로 내년부터는 청년세대의 국가건강검진 사각지대가 해소되고 취업여부에 따라 국가건강검진 혜택이 달라지는 형평성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보인다정신건강 및 만성질환 위험인자를 청년세대부터 조기에 관리함으로써 미래의 질병발생과 의료비용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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