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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 실시

기사 등록 : 2020-01-20 10:40: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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읍·면·동 중심 조사단 구성해 도내 아파트 거주자 지원


 ▲ 경기도청(사진=경기도청)   ⓒ사람희망신문
▲ 경기도청(사진=경기도청)   


 

경기도는 다음달 29일까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강화를 위해 도내 아파트 거주 위기가구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주 소득자의 사망이나 실직, 중한 질병이나 부상 등 위기상황으로 인해 관리비나 임대료를 3개월 이상 체납 중인 세대와 가스, 수도, 전기 사용량이 거의 없거나 검침 결과가 ‘0’인 세대 등 위기징후가 의심되는 가구다.


이와 함께 경기도는 이달 7일부터 실시하고 있는 주민등록사실조사와 연계한 일제조사를 실시해 효율성을 높이고 도내 31개 시·군 및 읍면동 사회복지공무원과 34000여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 9400여명의 지역 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지역사회 인적 안전망을 총동원해 조사가 이뤄지도록 할 방침이다.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경기도형 긴급복지 및 기초생활보장제도 등의 공적 급여(생계비, 의료비 등)를 받을 수 있게 하고, 여기에 포함되진 않지만 생활이 어려운 가구의 경우 민·관 협력을 통해 금융상담, 돌봄지원, 후원 등의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위기상황에 처했거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을 발견한 도민은 경기도콜센터 (031-120) 또는 거주지 읍··동 주민센터로 전화하면 현장조사 등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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