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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학규, “조국 반대, 다른 정당과 연대하지 않을 것”

기사 등록 : 2019-09-16 10:41: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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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영싸움으로 번지는 것 원하지 않아”

 ▲ (사진=바른미래당)   ⓒ사람희망신문
▲ (사진=바른미래당)  



손학교 바른미래당 대표는 1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조국 반대가 정치운동으로 퇴색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서 “우리 당은 다른 정당과 연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손 대표는 “정권타도 운동을 벌이는 것이 아니다. 문 대통령에게 반성하라고 기도하는 것”이라며 “또 하나의 이념갈등으로 확대되고 진영싸움으로 번지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손 대표는 “오늘 새벽 중앙지검이 조국 5촌 조카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한다. 관련자들과 말 맞추는 등 증거인멸 정황이 파악된 것이 결정적이었다고 한다”라며 “의혹에 대한 사실이 밝혀진다면 문재인 정권의 루비콘 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손 대표는 “그래서 문 대통령에게 조국이란 꼬리를 자르라고 진작부터 권했던 것”이라면서 “사태 수습하고 공론 수습할 가장 빠른 길은 지금이라도 문 대통령이 조 장관 임명 철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손 대표는 “윤석열 검찰총장과 검찰에도 정중히 요청한다”며 “절대 권력과 압력에 굴해서는 안 된다. ‘사람에게 충성 않겠다’는 약속과 ‘직을 걸겠다’는 약속이 진정이길 국민은 기대하고 있다. 검찰이 법, 규범, 도덕을 지켜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지켜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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