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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수술실·중환자실 등 외부인 출입제한···안전 강화

기사 등록 : 2019-08-16 11:23: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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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는 의료인 보호를 위해 100병상 이상의 병원급 의료기관에는 경찰청과 연결된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의 내용이 담긴 의료법 시행규칙 일부개정령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6일 밝혔다.


복지부의 개정안에 따르면 100병상 이상의 병원급 의료기관은 총 2317개소로, 해당 병원에는 경찰청과 연결된 비상벨을 설치하며 1명 이상의 보안인력을 배치하도록 했다. , 폭력행위 예방·대응 내용을 담은 지침을 마련하고, 의료인과 의료기관 종사자 등에게 교육을 시행해야 한다.


이와 함께 의료행위가 이뤄지는 동안 수술실과 분만실, 중환자실 등에는 출입이 허용되지 않은 외부인의 출입이 금지되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출입이 가능한 자는 환자와 의료인, 간호조무사, 의료기사, 환자의 보호자 등 의료기관의 장이 승인한 사람과 출입에 관한 교육을 받은 사람이어야 한다. 이에 따라 환자나 의료인이 아닌 사람이 수술실 등에 출입하려면 의료기관장의 승인을 받고, 위생 등 출입에 관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의료기관의 장은 수술실 등에 출입한 사람의 이름과 출입목적 등을 기록하고, 1년간 보관해야 하며, 승인이 필요한 외부인의 경우 승인 사항 등도 기록·보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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