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로 바로가기 본문으로 바로가기
닫기
전체기사
정치
ㆍ정치뉴스
ㆍ정치이슈
ㆍ정치 인터뷰
ㆍ성명서 논평
ㆍ지방자치
경제·노동
ㆍ경제정책 이슈
ㆍ일과 사람들
ㆍ공유경제
ㆍ토지와 주택
ㆍ개발과 사람
사회
ㆍ사회이슈
ㆍ시민사회 탐방
ㆍ시민사회 목소리
ㆍ오피니언 인터뷰
환경과 희망
ㆍ음식물류폐기물
ㆍ기타 환경소식
ㆍ환경과 안전 인터...
ㆍ시사상식
문화와 사람들
ㆍ문화뉴스
ㆍ사설
ㆍ칼럼
ㆍ연재칼럼
ㆍ책소개
ㆍ사고(社誥)
커뮤니티
ㆍ공지사항
ㆍ독자게시판
ㆍ신문PDF
ㆍ토지&주택 리포트
ㆍ설문조사


“서민주거안정 위해 집값 폭등 막아야”

기사 등록 : 2018-05-11 09:28:00

사람희망신문 webmaster@peoplehope.net

  • 인쇄하기
  • 스크랩하기
  • 메일 보내기
  • 글씨 확대
  • 글씨 축소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 플러스로 공유 카카오스토리로 공유 네이버 블로그로 공유 네이버 밴드로 공유
전철협 내집을위한모임, 부동산투기 근절활동 예고



전철협 내집을위한모임(이하 전내모)이 주목받고 있다.

 

청년주택건설을 빈민아파트로 반대하는 사람들에 대해 경고한다. 청년주거권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청년아파트는 건설되어야 한다. 토지와주택은 투기의대상이 아니라 삶의 보금자리가 되어야 한다는 의식을 확산시켜야 한다.”

 

아파트부녀회 등 아파트 가격을 담합하여 올리는 행위에 대해 토지와주택은 상품이 아니라 주거공간으로서 역할을 해야하며 투기의 대상으로 삼거나 인식해서는 안 된다.”

 

지난 1993년에 창립된 전국철거민협의회 중앙회(이하 전철협)에서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을 위해 모인 전내모의 최근 모임에 참여한 회원들의 목소리가 울려퍼졌다.

 

전철협은 창립 이후 철거민희생을 최소화하며 일정정도의 성과를 거뒀으나, 토건세력과 토건마피아의 전철협 파괴공작으로 본연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막대한 지장을 받아 전철협은 철거민만 모여 있는 단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나가기로 했다. 특히 전내모는 이호승 상임대표 등 많은 사람들의 헌신으로 전철협을 토지와주택 시민단체로 성장시키는 과정에, 토건세력과 토건마피아의 부역자들이 이호승 상임대표를 음해하고 전철협의 정체성을 훼손하는 사례가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것에 전철협의 정체성을 제대로 알리기 위해 최근 모임을 갖고 활성화방안을 논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전내모는 “1993년 전철협이 창립되면서 많은 활동을 해왔지만 개인의 이익에만 혈안이 되어있는 짝퉁철거민에 의해 전철협의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운동은 상대적으로 부각되지 않아 전철협 창립목적달성을 위해 활동을 강화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철거민이 아닌 일반시민들의 전철협 참여를 독려하고 토지정의와 부동산투기근절활동을 강화하여 새롭게 출발하는 의미를 갖는다고 말했다.

 

전내모는 비정상적인 아파트값을 잡기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면서 토지와주택 가격상승을 막고자 한다.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계속된 집값 폭등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전내모는 토건세력과 토건마피아의 부역자로 전락한 짝퉁철거민들이 전철협에 발붙이지 못하도록 민형사상의 고소, 고발을 추진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전내모는 투기관점에서 벗어나 거주개념으로서 아파트에 대한 인식전환을 유도하기 위해 꾸준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인기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