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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승재 소상공인엽합회장 “대기업과 상생”노력

기사 등록 : 2015-03-13 14:37: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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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과 중소기업에 이어 소상공인도 우리나라의 중요한 경제 주체라는 점을 인지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지난 6일 최승재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여의도 사무실에서 취임 후 첫 기자 간담회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최회장은 일부 대기업들의 무분별한 진출로 골목상권이 침해를 받는 등 소상공인들이 어려움이 많다유통법과 상생법 개정에도 힘을 쏟을 예정이지만 무조건적인 밥그릇 싸움이 아니라 대기업들과의 아름다운 상생도 중요한 만큼 서로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방안을 찾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회장은 현재 우리나라 소상공인은 약 700만 명으로 고용의 40% 가량을 담당하고 있다소상공인이 국민경제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소상공인이 책임지고 있는 일자리 비중은 대기업의 3배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예산 지원 등 정부의 정책적 배려는 형평성 측면에서 크게 왜곡돼 있다고 지적했다. 최 회장은 소상공인진흥기금을 현 2조원에서 임기 내 4조원으로 늘리고 대다수의 소상공인들이 두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소상공인연합회는 지난달 25일 정기총회에서 단독 출마한 최 회장을 신임회장으로 선출한 뒤 지난 4일 첫 이사회를 열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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