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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무역전쟁

기사 등록 : 2018-10-16 11:43:00

박우공 woogallery@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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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92,000억달러(225조원)에 달하는 중국 수입품에 대해 10%의 관세를 부과했다.

 

앞서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총 500억달러 규모의 관세를 매긴 트럼프 대통령이 세 번째 관세폭탄을 중국에 투하한 것이다. 이에 따라 미국은 작년 중국 수입액(5,040억달러)의 절반 가량에 관세를 적용하게 되었다. 중국도 곧바로 대응 했다. 중국은 600억달러 규모의 미국 수입품에 새 보복관세를 부과하기로 하면서 맞받아쳤다. 중국 역시 지난해 대미 수입액 중 약 70%에 달하는 총 1,100억달러의 미국 제품에 관세를 부과하게 되었다. ‘관세를 무기로 벌이는 G2 국가 간 전쟁이 전 세계 경제를 잔뜩 긴장시키고 있는 형국이다.

 

트럼프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 모두 국가주의적 성향의 지도자로 무역전쟁을 걱정하는 분위기다. 중국은 다음달 6일로 예정된 중간선거 결과를 지켜보자는 입장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트럼프가 중간선거에 패하더라도 무역전쟁에서 물러나지 않을 가능성을 지적하며 무역전쟁이 장기화 될 것으로 전망했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오는 11G20 정상회담 기간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을 추진하고 있다고 11일 보도했다. 백악관이 회담 의지를 중국 측에 전달했고, 중국 역시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illustration/park kong w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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