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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소상공인 대기업 외식진출 ‘반발’

기사 등록 : 2015-07-30 08:14: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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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수정구 이마트 ‘올반’ 입점 반대 ... 규탄집회 갖고 공동 대응 ‘돌입’

[사람희망신문] 신세계의 ‘올반’이 성남시 수정구 소재 이마트내 입주가 구체화 되자 지역상인들이 강력 반발하고 나섰다.

 

사단법인 한국외식업중앙회 경기도지회 성남시 수정·중원·분당구지부 회원과 지역상인 등 1백여명은 29일 오후 구 성남시청 앞에서 대기업 외식업 진출에 반대하는 집회를 가졌다.

▲ 신세계의 '올반' 이미트 입점에 대해 주변 상인들이 강력 반발,규탄집회를 갖고 있다.    

이날 집회에 참가한 상인들은 ‘대기업 진출에 대한 성명서’를 통해 “이마트 내에 들어설 한식부페 ‘올반’의 입점은 영세소상공인들의 생존권을 짓밟는 것”이라며“대기업의 문어발식 확장이 골목상권에 발을 못 붙이도록 할 것”이라고 결의를 밝혔다.

 

이들은 “대기업은 기업의 이익은 물론 국민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해야 한다”면서“그러나 최근 대기업의 외식업 진출 작태는 오로시 자사의 이익만 목전에 있고,모두가 공존공생하는 정신은 버린지 오래 되었다”면서“이번 집회 시위를 개최해 대기업의 횡포를 성남시민들과 함께 막아 낼 것”이라고 밝혔다.

 

집회에 참가한 참석자들은 “오랫동안 불황으로 자영업,특히 외식업의 불황은 IMF 사태 이후 지금까지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라며“그런데도 대기업은 동반성장위원회의 대기업에 대한 진출을 허용하는 예외 조항의 약점을 이용해 최근 태평동 이마트 내에 대형 음식점을 무차별 입점 준비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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