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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음해 주장 정면 '반박'

기사 등록 : 2015-07-02 13:34:00

전철협 nccmc@nccmc.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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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피해자모임'의 주장에 대한 입장 공개

[사람희망신문] 전국철거민 협의회 중앙회(전철협)가 이호승 대표와 전철협을 규탄하는 단체에 대한 반박을 위해 기자회견을 가졌다.

전철협은 6월 24일, 서울 시부지원 앞에서 가칭'전철협피해자모임'이라는 단체가 배포한 기자회견문이 사실이 아닌 내용을 담고 있으며, 해당 단체 또한 의문점이 많다는 사실을 주장했다.

 

전철협은 전철협피해자모임의 구성원이 2013년에서 2014년 사이에 지역대책위원회를 참여했던 사람들이며,2개월에서 8개월 사이에 전철협에서 이탈한 사람들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탈퇴 후 해당 지역의 문제 해결을 위해 납부한 기금을 이호승 대표가 갈취하였다고 주장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발표했다.

전철협의 투쟁기금은 지역대책위원회의 상위단위인 투쟁위원회에서 정한 규약으로 당사자들이 결정하여 납부하는 것이다.

 

더욱이 이들이 전철협에 참여였다가 지역대책위원회에서 제명당하거나 스스로 전철협을 떠난 것에 대해 이호승 대표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에 이어 24일 있었던 기자회견에 참석한 최홍규는 전철협이 아닌 돈의문대책위원회에서 제명당했고 당시 제명 사유는 회원들의 부담금을 본인이름으로 송금하면서 월권을 행사하는 등 공금유용 및 독선이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전철협에 참여하는 지역대책위원회는 스스로 참여와 탈퇴를 결정할 자유가 있으며 다만 공동행동에 있어 사익을 추구한 사실이 드러나거나 철거민 문제를 근본적인 대책이 아닌 돈으로 해결해, 전철협의 존재 의미를 퇴색할 시에 제명되며 위원장단회의에 2회 이상 참석하지 않는 경우에 스스로 탈퇴한 것으로 간주한다. 
 
전철협은 24일 기자회견에 정은희 전철협 전 공동대표가 참여한 사실에 대해서도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정은희 전 공동대표는 2005년 학익동 문제가 타결될 때 정황이 불분명한 상태에서 돈을 받아 회원들에게 분배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전화판매사업을 하며 여러 지역에서 물의를 일으키고 회원들에게 문신을 공개하며 위세를 부리는 등 문제가 불거지자 2010년 자진 사퇴했다. 그에 따라 이 단체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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