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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대문시장 주변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 단속

기사 등록 : 2019-09-16 10:29: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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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동대문시장 주변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 단속 - 동대문종합시장 이륜자동차 주차장의 모습(사진=서울시)   ⓒ사람희망신문
▲ 서울시, 동대문시장 주변 오토바이 불법 주·정차 단속 - 동대문종합시장 이륜자동차 주차장의 모습(사진=서울시)   


 

 

서울시는 서울지방경찰청, 자치구 등과 함께 오토바이 밀집 지역인 종로와 청계천 주변에서 이륜자동차 불법 주·정차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서울시와 서울지방경찰청, 혜화경찰서, 종로구, 중구 간 협조체계 아래 1031일까지 7주간 이뤄지는 이번 특별단속은 18개조 60명이 투입돼 동대문 종합시장 주변 4.6km 구간을 순회하며 단속을 진행한다.


단속 중 불법 주·정차가 적발되면 시는 범칙금을 부과 의뢰하고 운전자에게 준법운행 안내문을 나눠주는 등의 단속과 계도 활동을 진행한다.


이륜자동차가 보도 위에서 주행하면 4만 원, ·정차 금지 위반을 하면 3만 원의 범칙금이 각각 부과된다.


한편, 서울시는 단속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자치단체장이 직접 과태료를 부과·징수할 수 있도록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으로 관련 법 개정을 요구할 계획이며, 중장기적으로 동대문 종합시장 인근에 조업용 오토바이 상·하차 공간 등을 확보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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