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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주택 낡은 수도관 교체 지원

기사 등록 : 2019-08-22 10:04: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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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까지 전량 교체 목표


 

 

서울시가 2022년까지 주택 내 낡은 수도관 전량 교체를 목표로 1075억 원을 투입해 비용 지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서울시는 교체 대상에 해당하는 서울시내 단독·다가구·공동주택 등 총 565000가구 중 39만 가구(69%)를 교체 완료했으며, 남은 잔여가구 175000가구의 수도관 교체를 2022년까지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19944월 이전에 건축되고, 녹에 취약한 아연도강관을 급수관으로 사용하고 있는 주택이다.


지원액은 전체 공사비의 최대 80%. 단독주택은 최대 150만 원, 다가구 주택은 최대 250만 원, 아파트 등 공동주택은 세대 당 최대 120만 원까지 지원된다.


수도관 교체 공사비 지원 신청은 120다산콜센터나 각 관할 수도사업소로 하면 된다. 담당 직원이 각 가정을 방문해 컨설팅을 해주며, 지원 대상여부를 판단해 지원 대상일 경우 지원 절차, 공사비 등을 안내받을 수 있다.


백호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장은 수돗물 급수환경 개선의 완결 지점은 주택 내 낡은 급수관 개선이라면서 아직 수도ᅟᅪᆫ을 교체하지 않은 가구도 신형으로 교체할 수 있도록 교체 비용 지원과 함께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를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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