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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5HY청소년멘토링센터 '독도를 위한 작은 음악회' 개최

기사 등록 : 2020-10-20 12:14: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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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민간단체 ‘1365HY청소년멘토링센터’에서는 행정안전부가 후원하는 2020 “독도야 잘 있었니?” 사업의 일환으로 독도를 주제로 하는 작은 음악회를 오는 24일과 11월14일, 양일 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10월 공연은 독도의 날을 맞아 의왕 카페리코에서, 11월 공연은 동북아역사재단 서울 독도체험관에서 수행되며 일반 시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게 된다.


본 사업은 청소년 자원봉사자가 주체가 되는 공익캠페인 활동으로 일본의 터무니없는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항하기 위한 민간차원의 활동으로 금년부터 새로 기획되었다. 전문 음악가들로 구성된 앙상블 새롬의 독도 주제 공연과 함께 청소년 자원봉사자들이 독도의 자연과 역사, 독도주권 수호를 위한 우리의 노력 등을 주제로 공익캠페인 활동을 지난 6월부터 금년 말까지 예정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정규 1365HY청소년멘토링센터 대표는 “올해 수행하게 된 ‘독도야 잘 있었니?’ 사업은 최근 일제의 강제 징용과 위안부 문제에서 반성할 줄 모르는 일본의 역사 수정주의 태도가 불거지면서 더욱 각별하게 다가오는 것 같다”면서 “많은 청소년,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여 공연도 즐기면서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가다듬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공연 관련 문의는 1365HY청소년멘토링센터 서울본부(02-407-2082)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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