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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석, 자기생각과 다르면 부정적 언론플레이 하는가

기사 등록 : 2019-07-29 18:35: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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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토지와 주택 시민단체인 전국철거민협의회에 대해 부정적인 발언을 하고, 그 발언이 한 신문사를 통해 보도돼 시민사회단체의 논란을 산 이민석 변호사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현재 부정적인 발언을 기사화 한 해당 신문사에선 기사에서 언급된 전철협(전국철거민협의회)’은 해당 기사와 전혀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이로 인해 전철협 회원들에게 심려를 끼쳐 드린점 사과드립니다라고 전철협에 사과하며 해당 기사를 삭제했다.


지난해 검찰의 불기소로 결론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배우 김부선 씨의 해프닝과 관련해서 당시 언론인터뷰를 가졌는데, 이 변호사는 자신의 SNS에 이 지사와 지지자들을 겨냥해 이재명 극렬지지자들이 엄청난 악플을 쏟아낸다파시즘은 생활에서 스며들어 있다. 진보의 탈을 쓴 파시즘이라고 비판했다.


, 이 변호사는 자신의 SNS에서 이 지사와 배우 김 씨의 해프닝과 관련해서 김 씨에 대해 진술할 내용이 있다고 주장하며 증거가 되니 밝히지 않겠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서 전철협 회원 박모 씨는 변호사는 재판을 통해서 말을 해야 하는데, 당시 당사자 간 분쟁이 이어지는 상황이며, 재판 중인 사건에 대해 확실한 증거도 제시하지 않은 채로 언론에 말을 흘렸다면서 이런 사람이 변호사라니 도저히 이해할 수 없다라고 비판했다.


, 이 지사와 관련해서 이 변호사는 나는 이재명의 문제점을 14년 전부터 알고 있었다. 성남시립병원 설립 조례운동에 관련한 형사사건, 독도 소송, 철거민 사건 등을 언급하며 이 지사를 비판했다. 이와 관련해서도 전철협에서 비판하는 발언이 나왔다. 전철협 회원 최모 씨는 이 변호사는 본인이 이 지사의 문제점이라며 언급한 해당 사건들과 관련되어 구체적인 언급을 한 적이 없다본인이 변호사라면 이런 식의 찔러보는 발언을 중단해야 할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전철협은 이 변호사의 내로남불 식의 언행의 증거를 많이 가지고 있다. 사실관계가 아닌 자신과 생각이 다른 경우 대책 없는 비판과 인격모독적 언행을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라며 전철협은 이러한 행위를 하는 변호사에 대해 변호사 협회 등에 품위유지 위반으로 항의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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