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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상, “국민소환제 도입 진정성 담으려면 개헌 필수”

기사 등록 : 2019-07-17 12:10: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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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헌 골든타임 지났지만 정치지도자 결단 기대”


 ▲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식(사진=국회)   ⓒ사람희망신문
▲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식(사진=국회)   

 

문희상 국회의장은 17일 제71주년 제헌절 경축식에서 정치권이 국민소환제 도입 주장에 진정성을 담으려면, 개헌논의가 필수적으로 선행돼야 한다고 이야기했다.


문 의장은 경축사에서 국민소환제 도입은 개헌 사안이라면서 정치권이 국민소환제 도입 주장에 진정성을 담으려면 개헌 논의가 필수적으로 선행돼야 한다. 개헌을 논의하지 않고 국민소환제 도입한다는 것은 공허한 주장이라고 이야기했다.


, 문 의장은 국회의 신뢰도는 최악이며 국민의 인내심은 한계에 달했다. 국민 10명 중에 8명이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도입하라고 한다면서 급기야 국회 스스로도 여야 가릴 것 없이 국민소환제를 도입하겠다고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문 의장은 지금은 현실에서 제20대 국회의 개헌 골든타임은 지났다고 생각한다여야 정치지도자들이 특단의 결심을 하지 않는다면 동력을 다시 얻기는 어렵겠지만, 마지막까지 중대 결단을 기대해본다고 이야기했다.


문 의장은 현지금 국회에는 포용의 정치가 절실하다. 여당은 현재에 살고 야당은 미래에 산다고 했다신뢰받는 국정운영을 위해 여당은 양보하며 경쟁해야 하며, 신뢰받는 대안 정당이 되기 위해 야당은 협조하며 경쟁해야 한다.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고 감싸 안는 역지사지의 자세, 포용의 정치로 의회주의를 바로 세우자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 의장은 제헌 71주년인 2019년은 3.1 독립운동 100주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으로, 대한민국은 역사적인 대전환점에 서있다분명하고 확실한 것은 우리의 국력이 100년 전과는 달리 강하다는 것, 긍지와 자신감을 가지고 당당하게 나아가자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문 의장과 김명수 대법원장, 유남석 헌법재판소장, 권순일 중앙선관위원장, 전직 국회의장단, 여야 지도부를 비롯한 의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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