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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평화음악제‘ 내달 9일 도라산역에서 열려

기사 등록 : 2019-08-27 10:45:00

특별취재팀 webmaster@peoplehop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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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첼로 연주자 요요마 등 참여

 ▲ DMZ평화음악회 포스터(자료=문체부)   ⓒ사람희망신문
▲ DMZ평화음악회 포스터(자료=문체부)   


 

문화체육관광부는 세계적인 첼로 연주가 요요마(Yo-Yo MA)와 김덕수, 안숙선, 김철웅, 옥상달빛 등 국내 유명 음악가들이 참여하는 문화로 이음: 디엠지(DMZ) 평화음악회)가 오는 99일 파주 도라산역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비무장지대 지역을 전쟁과 갈등의 공간에서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국내외에 세꼐적인 평화관광 명소로 정착시키기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디엠지(DMZ) 평화관광 활성화사업을 추진해 왔다면서 평양공동선언 1주년을 기념하고 전 세계에 비무장지대가 평화지대로 변해 가는 모습을 알리기 위해 음악제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번 음악제에 참여하는 세계적인 첼로 연주자 요요마는 지난해 8월부터 전 세계 국경과 경계를 문화와 음악으로 허물기 위해 더 바흐 프로젝트‘(The Bach Project)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대표곡인 바흐 무반주 첼로곡을 연주하고, 국악인 김덕수, 안숙선과 아리랑을 협연해 단절된 시간과 공간, 역사를 문화로 치유하고 잇는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실향민, 탈북민, 6.25 참전국 등의 재한외국인, 인근 주둔 국군과 미군 등을 초청하고, 한국관광공사 관광상품 신청자 중 선착순 60명을 초청한다. 캠프그라브스 등 주변관광지를 방문하고 음악회에 참석하는 관광상품은 27일부터 티켓몬스터 누리집(www.ticketmonster.co.kr)에서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공연이 국경과 경계를 문화로 잇는다는 점에서 첼로 연주자 요요마가 지향하는 바와 같아 함께하게 되었다면서 디엠지 평화음악회가 전 세께가 다시금 한반도에 찾아온 평화에 주목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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