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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속5일장·대한주차산업협회 MOU 체결

기사 등록 : 2017-08-31 11:25:00

이정원 lastpoiso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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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두 협회간 서로 상생하는 성과 기대

 ▲ 대한주차산업협회 최순모 회장(左)과 전국민속5일장 중앙회 이호영 회장(右)   ⓒ사람희망신문
▲ 대한주차산업협회 최순모 회장(左)과 전국민속5일장 중앙회 이호영 회장(右)   ⓒ사람희망신문

 

[사람희망신문]지난 30일 서울 문정동 테라타워 소회의실에서 전국민속5일장 중앙회(회장 이호영)와 대한주차산업협회(회장 최순모) 간의 ‘주차장 5일장 사업 T/F사업단’ 구축을 위한 협약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T/F사업단 박철 단장(前2018평창동계올림픽 ISP사업단 문화올림픽팀 팀장)의 브리핑과 최순모, 이호영 회장의 인사말에 이은 협약식 거행의 순서로 진행됐다.

박철 단장은 T/F사업단 발족 브리핑에서 전통시장에 대한 예를 들며 “국가에서 매년 전통시장에 많은 예산을 투입하지만 전통시장이 겪는 어려움이 여전히 많다”라고 이야기하며 상인들의 어려움을 항목별로 정리해 본 결과 주차장 문제가 눈에 띄었다고 전했다.

그는 “전통시장은 대형마트보다 주차장이 적어서 손님이 오지 않는다는 애로사항이 있었다며, 이러한 상황을 보더라도 국민과 함께 호흡하는 전통시장과 민속5일장 그리고 주차장은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므로 금번 민속5일장과 주차산업협회가 협약식을 추진하면 상당한 시너지를 불러올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T/F팀을 구성하게 되었다”라고 기획 배경을 밝혔다.

끝으로 박 단장은 “단순한 협약으로 끝내지 않고 전문가그룹을 만들어 앞으로 두 협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해 서로 상생하는 성과를 일궈나갈 것”이라며 향후 포부를 전했다.

대한주차산업협회 최순모 회장은 “바쁘신 와중에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형식에 그치지 않는 실천을 통해 현 정부가 필요로 하는 역할을 하는 단체를 만들어 가는데 매진하겠다”라는 말로 인사를 대신했다.

전국민속5일장 중앙회 이호영 회장은 “전통시장은 100만 상인의 자부심을 가진 서민 경제축이자 민생 경제축이다”라고 전하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이어서 그는 “현 정부도 서민경제 살리기에 관심이 많다. 그 일환으로 9월 중순에는 민초들의 애환을 어떻게 타개할 것인가에 대한 행정안전부 주요관계자와의 정책대안 미팅이 잡혀있는 상태다. 그러던 차에 대한주차산업협회와 민속5일장이 하나 되어 큰일을 도모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두 단체의 협력을 축하했다.

이 회장은 “좋은 분들을 만나게 돼 반갑고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 더 노력하면 서민정책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믿고 상생해 나갔으면 한다는 것을 이 자리를 빌어 말씀드린다”라며 발언을 마쳤다.

한편 이날 협약식과 뒷풀이 자리에는 양 협회의 이사 및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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