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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간 폐기물 이동 방지 포럼 연다

기사 등록 : 2015-09-01 17:36:00

사람희망신문 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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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희망신문] 국립환경과학원이 오는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하여 9월 3일부터 5일까지 경기도 킨텍스에서 ‘2015년 바젤포럼(Basel Forum 2015)’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20개국에서 약 200여 명의 폐기물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국내에서 최초이며 아시아에서는 중국 이후 3번째로 열린다. 폐기물의 국가 간 이동에 관한 우리나라 환경정책과 국내 기업의 재활용 기술력, 국민의 재활용에 관한 인식 등을 국제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국립환경과학원은 이번 행사에서 ‘지속가능한 전기전자 폐기물 재활용을 위한 국가 간 폐기물 이동(Transboundary Movement for Sustainable E-waste Recirculation)’을 주제로 폐기물의 재활용과 국가 간 이동에 대한 관리 전반이 논의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포럼 행사가 열리는 9월 4일에는 환경노동위원회 최봉홍 국회의원의 환영사와 더불어 아시아 최초로 바젤협약 사무부총장으로 임명된 커스틴 스텐달(Kerstin Stendhal) 박사의 기조강연이 열릴 예정이다.

또한, 우리나라를 포함해 일본, 중국, 인도 등 아시아 지역에서 최근 쟁점이 되고 있는 폐기물 분야의안 해결을 위한 각국의 정책과 관리방안에 관한 주제 발표와 전문가 토론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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