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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공도서관 ‘드라이브·워크스루’ 시행 큰 호응

기사 등록 : 2020-04-30 09:36:00

천재율 koodfo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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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인원 1만5,551명 · 도서 6만141권 대출 등


 ▲ 중앙도서관 드라이브스루 도서 수령처 (사진=성남시)   ⓒ사람희망신문
▲ 중앙도서관 드라이브스루 도서 수령처 (사진=성남시)   


성남시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전파를 차단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일환으로 시행한 공공도서관 비대면 도서 대출 반납 서비스 ‘드라이브스루, 워크스루’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성남시에 따르면 4월 16일부터 공공도서관 전체 14곳에서 ‘드라이브·워크스루’를 시행한 지 2주 만에 1만 5,551명이 이용했고 6만 141권의 도서 대출 반납이 이뤄졌다.


‘드라이브·워크스루’는 도서 대출을 희망하는 시민이 전 예약하면 도서관 건물 안에 들어가지 않고도 각 도서관 정문 앞, 주차장 등 지정한 장소에서 신청한 책을 받아 가는 비대면 도서 대출·반납 체계다.


성남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도서 대출 쏠림 방지를 위해 사전 예약을 시간당 20명으로 제한하고, 대출과 반납되는 모든 도서는 책 소독기를 통해 소독한 후 5일 이후에 다음 이용자가 대출할 수 있게 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운영 중이다.


  임시휴관 중인 성남시 공공도서관은 ‘책읽는 성남’ 구현을 위해 시민들의 독서 활동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전자도서관을 운영 중이다. 도서관별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 ‘성남시립도서관’을 통해 전자책 4만1,800권, 전자잡지 2만4,147권, 오디오북 1,051권 등을 24시간 무료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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